| 미소가 | 2009/11/02 01:29:03 |
홍합밥
별미란 만지기 힘든 명품같아서
귀한 분에게만 올리는 접대용
사실이 그러니
인기가 많은 것은 아니고
쉽게 변절하는 우리를
산소같이 믿어주기 때문
또 그런것이
당연히 받아야 된다고 믿는
계급들이 있어서다
별미가 별미스럽다고 하지만
사실 별다른 것이 아닐 수 있는데
그것은 미드라인에서 벗어난
변종일 가능성을 믿는것
차이와 다름이 점점 값싸지는
성형을 안한 자연산 더 찾는
우린 맛의 변태 그것도
미친듯 찾는 별종.
“꿈꾸며 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