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순간
껌종이보다 쉽게 버려지는 소식들
가장 깊게 체감되는 것은
지인 가족이 사망했다는 즉
점심 무렵에 영원히 실종되었다는 소식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이
낼은 어색한 만남을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