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관음보살상
나뿐이라는 말은 상처다 그러기에 사라질 것이다 합일(合一)의 정신과 삶만이 세상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그래서 길상사에서 만난 너는‘성모 + 관음보살’이렇게 작명되었다.
<시/화 : 송선헌>
송상섭 song@news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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