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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상식
치아관리, 여전히 남아 있는 오해와 진실 6가지
관리자 | 2018/06/12 10:42:44
그 중요성에도 불구, 아직도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치아 건강.

그러나 치아는 말할 때의 발음을 돕고, 음식물을 제대로 씹고 뜯고 맛보게 해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소중한 부분입니다. 때문에 치아의 건강은 몸 전체와도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죠!

이토록 소중한 치아의 관리, 그저 하루 3번 양치만 하면 그걸로 다인 것일까요?

여전히 남아있는 치아 관리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①젖니는 관리가 필요 없다 
(X)


어린 자녀의 젖니에 충치가 생겨도 빠질 때까지 그냥 두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만, 썩은 젖니를 그대로 두면 영구치 발육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만약 젖니를 일찍 빼면 영구치 배열이 흐트러져 이후 교정치료가 필요하게 될 수 있습니다.
 


②스케일링은 성인이 되어서 하면 된다
(X)


성인 전 청소년기에는 실제로 치석이 적게 생기기는 합니다. 그러나 양치를 잘 하지 않거나, 치아에 해로운 음식을 많이 먹는 등의 식습관으로 청소년 중에도 치석이 많이 쌓인 경우가 있죠. 때문에 청소년이라고 해도 정기적 검사를 통해 스케일링이 필요하다면 받는 것이 좋습니다.
 


③칫솔질 할 때 피가 나는 건 피곤하기 때문이다
(X)


양치를 하다 잇몸에서 피가 나오면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중년층의 잇몸병은 치아를 빼야 하는 가장 흔한 원인이랍니다. 칫솔질을 하면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것이 잇몸병의 초기 증상이니, 이러한 증상이 자꾸만 나타난다면 꼭 치과를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④사랑니는 아파야 뽑는다
(X)


특별히 아프지 않다면 사랑니는 안 뽑아도 된다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비스듬하게 난 사랑니는 통증이 없다 해도 나중에 주변 치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어 그 옆의 치아까지도 빼야 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통증이 있건 없건 사랑니가 났다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도록 하세요.
 


⑤골다공증 약은 치아에 나쁘다
(O)


골다공증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 사람은 치과 치료를 받기 전 세심한 평가가 필요한데, 골다공증 약이 발치나 잇몸 치료 이후 턱뼈가 녹는 턱뼈 괴사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⑥임플란트하면 잇몸병이 안 생긴다
(X)


임플란트를 받았다고 해도 잇몸병은 생길 수 있습니다. 치아에 생기는 잇몸병에 비해서는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데요. 임플란트를 한 부위에 생기는 잇몸병은 통증이 적고 그저 피가 나거나 붓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 대한치과교정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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