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교정과에 근무하던 전미란쌤이 아쉬움을 뒤로한채 더 좋은 일로 미소가있 는치과를 떠나게 됐어요.그 동안 함께지낸 저희 원장님과 미소가족들은 너무 서운하 답니다.그서운함을 달래라며 이렇게 화사한 난을 선물해준 미란쌤 고생많았고 감사하고 어딜가든 좋은일,행복한일 가득하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