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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 김환기 전시회
관리자 | 2012/02/20 01:00:23

수화 김화기의 작품전

 

50년대는 어둡고 작고

60년대는 좀 더 화사하게 프랑스에서

70년대는 점점 추상으로  뉴욕에서

엄청남 작업량과 푸른빛

그러나 차갑지 않은 색감

그리고 어디서 무엇이되어다시마나랴!같은 수 많은 점점점

그리고 형상이되는 점점점

그는 아내 향안의 보살핌과 심미안으로 우리에게 왔다

착한맘 순수한 맘으로 왔다

그 빛에 놀라

조각가 친구와 난 모처럼 웃을 수 있었다살아났다.

영원한 아름다움은 고통을 잉태했었던 사연이었음을

우리가 알게되는 순간

빛이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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