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월 교정과 송별회 & 환영회 |
| 관리자 | 2013/12/02 09:48:02 |
2013년 11월
6년넘게 교정과에서 열심히 일한 란영샘이 시집을 간다고 아쉽게도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네요
수고많았습니다. 란영샘.
평생 인연을 찾으신분, 새로운 인연을 앞으로 찾으실분 모두 행복하시길....... ^^.
회식자리에서 처음에는 분위기가 ......
일단 먹으면서 
수고많았습니다. 금일봉(?)
꽃다발 증정식




늘! 행복하세요~
단체사진~


맛난것들!!!
